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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수소전기차] 수소폭탄용과 자동차용 수소 종류 달라… 전문가들 'LPG보다 안전'

최경진 2017-11-04 15:42:56 조회수 840
수소 전기차가 널리 보급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은 안전성에 대한 막연한 우려도 많다. 특히 수소를 에너지원으로 하는 차라고 하면 수소폭탄부터 생각난다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수소차에 주입되는 수소와 폭탄에 쓰는 수소는 종류도 다르고 활용 방식도 다르다"며 "수소차가 주행 중에 폭발할 가능성은 사실상 없다"고 단언한다.   정범진 경희대 교수는 "수소폭탄에는 수소차에 들어가는 일반 수소가 아니라 중수소와 삼중수소가 사용된다"고 설명했다. 수소폭탄은 태양이 에너지를 내는 것과 같은 핵융합을 이용하기 때문에 핵융합 반응을 잘 일으키는 중수소와 삼중수소를 이용한다. 일반 수소는 자연 상태에서 중수소나 삼중수소로 변환되지 않는다. 수소폭탄과 수소차는 작동 원리나 재료 자체가 완전히 다른 것이다.   [출처] 조선비즈, 2017.11.3.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03/2017110300215.html#csidx50a86766be2d25bbd33274fbecc9b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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