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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현대제철, 수소연료전지 투자 확대…'올해 매출 400억원 전망'

최경진 2019-01-28 14:02:53 조회수 2,988
27일 현대제철에 따르면 오는 4월 양산을 목표로 6000대 규모의 수소연료전지 금속분리판 증설 투자가 진행되고 있다. 추가 투자를 통해 오는 2020년 1만6000대 수준의 생산체제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현대제철은 지난 25일 2018년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투자계획은 이미 확정됐다"며 "수소전기차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20년 물량에 대해서는 현대차와 협의해 하반기 중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소연료전지 금속분리판에서 기대할 수 있는 이익 규모에 대해서는 "넥쏘 수소전기차는 올해 6600여대 판매, 이를 통해 대략 400억대 매출을 예상한다"며 "2020년은 1만2000대 판매, 거기에 따라 약 800억대 매출을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현대제철은 2016년부터 제철소 부생가스를 활용한 연산 3000t 규모의 수소 생산공장도 가동하고 있다. 향후 수소경제 성장에 따라 수소전기차 충전용 수소가스 공급 확대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 아시아경제, 2019.01.27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9012713350809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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