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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반-수소충전소] 세계 최초로 국회에 수소충전소 들어선다

최경진 2019-02-14 17:40:05 조회수 1,535
세계에서 처음으로 수소전기차 충전소가 국회에 들어선다.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제1차 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현대자동차가 신청한 국회 수소충전소 설치에 대해 실증특례를 부여하기로 의결했다.실증특례는 제품·서비스를 시험·검증하는 동안 제한된 구역에서 규제를 면제하는 제도다.현재 국회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수소충전소 설치가 제한되는 일반 상업지역으로 분류되는데 이번 실증특례로 설치가 가능해졌다.국회에 설치하는 수소충전소는 승용차 기준으로 하루 50대 이상을 충전할 수 있는 250kg 규모로 할 계획이다. 설치예정 부지는 국회 의사당을 정문에서 바라볼 때 왼쪽, 의원회관과 경비대 건물 사이 약 200∼300평이다. 현대차는 영등포구청의 인허가와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안전성 검사 등을 거쳐 오는 7월 말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출처] 매일경제, 2019.02.11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9&no=8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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