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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부안 군수관사 친환경 수소에너지 홍보관으로 변모

최경진 2020-06-02 15:50:05 조회수 108

전북 부안군에 신재생에너지인 수소연료 전지 홍보관이 문을 열었다.

 

부안군은 2일 옛 부안군수 관사(부안읍 남문안길 5-3)에서 권익현 군수를 비롯해 이한수 의장, 전선규 ㈜미코 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수소하우스 개소식을 개최했다.

 

수소하우스는 수소에너지 체험장으로 2200여권의 도서를 갖춘 북카페와 수소연료전지 관련 각종 전시물로 구성된 홍보관, 연료전지 온수 족욕장 등으로 조성됐으며 주민들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기술개발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미코의 건물용 고체산화물시스템(SOFC) 연료전지에서 생산되는 전기와 열, 온수를 직접 사용하고 있어 수소에너지에 대한 이해와 체감도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군에 따르면 이번에 가동을 시작한 SOFC 시스템은 연료전지 전문기업 미코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 수소와 산소를 이용한 전기 발전 시스템으로 한국가스안전공사 설계단계검사를 국내 최대 효율로 획득된 제품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수소하우스는 차세대 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는 연료전지발전기 실증 및 수소 관련 전시물 등을 전시·홍보하는 곳으로 부안군들의 복합문화공간으로써 편안한 쉼터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출처] 뉴스1, 2020.06.02

https://www.news1.kr/articles/?3952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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