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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드론] 두산그룹 '수소 드론', MS와 손잡고 개발한다

최경진 2020-01-13 15:01:19 조회수 513

두산그룹이 마이크로소프트(MS)와 손잡고 수소연료전지 드론을 개발한다.


MS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IT·가전전시회 ‘CES 2020’에서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과 ‘수소연료전지 드론 솔루션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두 회사는 MS의 클라우드 플랫폼인 애저(Azure)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드론 소프트웨어 및 모니터링 솔루션을 개발하고 공동판매를 추진하기로 했다.

2시간 이상 비행이 가능한 DMI의 수소연료전지 드론에 MS의 기술을 접목,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하는 등 시너지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MS는 "한 번의 비행으로 수 십만개 패널의 정밀 촬영이 가능해지고, 촬영된 수 백장의 이미지를 하나로 맵핑해서 태양광 패널의 결함 유무를 진단, 실시간으로 조치를 취할 수 있다"며 "또 드론의 수소잔량, 소비 출력, 배터리 충전 상태, 온도 등 비행에 필수적인 정보를 애저 IoT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도 있다"고 소개했다. 

 

[출처] 조선비즈, 20.01.10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1/10/202001100148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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