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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수소차 선도도시, 서울”…서울시, 충전 인프라 구축 계획 발표

최경진 2019-10-24 13:52:41 조회수 1,378

서울시는 2021년까지 권역별 총 6개 수소 충전시설을 구축·운영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수소차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2022년까지 정부 목표인 1만 6000대의 약 19%인 3000대의 수소차를 보급, 서울을 수소차 선도도시로 만들겠다는 것.


먼저 2019년 차량 제작사인 현대자동차가 우선 투자해 강서공영차고지에 1일 약 84대의 충전이 가능한 충전소를 구축한다. 환경·교통시설 등 적정부지를 발굴해 2021년까지 1개소를 추가 건립하고 증가하는 수소차 수요에 적극 부응해 나갈 계획이다.
2020년에는 서울시에서 고덕차량기지에 충전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2021년까지 정부와 협력해 진관공영차고지 확장부지에 충전시설 구축을 추진한다.

또한, 올 12월 설립 예정인 특수목적법인(SPC)에서 민간투자를 통해 권역별로 수소 충전 인프라를 추가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SPC에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가스공사, 현대자동차 등 18개 관련 기관이 참여한다.

[출처] 한국에너지, 2019.10.24

http://www.koenerg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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