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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반구축-수소버스] 환경수도 창원에 미세먼지 걱정 없는 수소 시내버스 달린다

최경진 2019-06-17 09:34:43 조회수 4,441

우리나라 시내버스는 대부분 경유나 압축천연가스(CNG) 등 연료를 태워 추진력을 얻는 엔진이 달린 차량이다.


도심을 달리며 배기가스를 내뿜는 시내버스는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으로 꼽힌다.

최근 미세먼지가 큰 사회문제가 되자 내연기관 시내버스를 배기가스가 전혀 없는 전기버스나 수소버스로 바꾸는 지자체가 늘기 시작했다.

전국 시·군 중 경남 창원시가 친환경 버스 도입에 가장 적극적이다.
창원시는 전기버스에 이어 전국 최초로 지난 6일부터 수소버스 3대를 시내버스 노선에 정식 투입했다.

창원시 시내버스 업체인 대운교통과 동양교통이 정부·지자체 보조금을 받아 수소버스 3대를 샀다.

환경의 날인 지난 5일 열린 수소버스 개통식에는 문재인 대통령까지 참석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끌었다.  

 

 

[출처] 매일경제, 2019.06.16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19/06/423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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