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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수소전기차] 수천억 벌금 위기… 글로벌 車기업 '수소차·전기차 필수'

최경진 2019-04-08 14:23:14 조회수 5,366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이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2년 내 강화된 환경규제를 충족시키지 못하면 수천억원의 벌금을 낼 위기다. 기존 내연기관 만으로는 환경 규제를 충족시킬 수 없어 수소전기차(FCEV), 전기차(EV)는 필수다.  


7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EU(유럽연합)는 2021년부터 자동차 대당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1㎞당 95g으로 규제한다. 규제는 2025는 2025년 81g/㎞, 2030년 59g/㎞까지 강화된다.  

규정을 어기면 일정 금액의 벌금을 내야 한다. PA컨설팅에 따르면 많은 기업들이 2021년 EU의 환경규제를 충족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된다. PA컨설팅은 폭스바겐그룹만 2021년 1조7864억원의 벌금을 물 것으로 전망했다. 현대·기아차는 3828억원의 벌금이 예상된다.  

 

[출처] 머니투데이, 2019.04.07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40715172377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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